경주 MICE 산업의 글로벌 리더 HICO의 끊임없는 도전

개관 3년째를 맞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가 제2대 윤승현 사장을 맞이했다. 그동안 MICE 사업본부를 새롭게 출범시키고, 굵직굵직한 전시회를 개최하거나 앞두고 있다. 지역 상생은 물론 경주가 세계를 주도하는 국제회의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윤승현 사장, 그가 꿈꾸는 HICO의 미래를 들여다보았다. 코엑스 근무 이후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시다 다시 현업에 복귀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센터에서 근무하게 된 소감과 각오, 그리고 지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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